쇼메 하이주얼리 성수 행사 후기 | 프렌치 황실 메종의 조용한 압도감, 억대 주얼리의 품격
쇼메 하이주얼리 성수 행사 후기 | 프렌치 황실 메종의 조용한 압도감, 억대 주얼리의 품격
쇼메 하이주얼리 성수 행사 후기 | 프렌치 황실 메종의 조용한 압도감, 억대 주얼리의 품격
안녕하세요, 채규입니다.
오늘은 성수 코사이어티에서 진행된 쇼메 하이 주얼리 행사 후기를 소개해 볼게요.
💎쇼메 하이 주얼리 행사 미리 보기
저는 어제 성수 코사이어티에서 진행된 '쇼메 하이 주얼리' 행사에 다녀왔어요.
'주얼스 바이 네이처' 컬렉션이라는 주제로 쇼메의 생명력 넘치는 세계를 보여주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에요.
이번에 공간을 너무 예쁘게 꾸며놔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더라고요!
의상을 많이 고민했는데 아껴둔 민소매가 쇼메 정원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기분 좋았어요.
평소 저는 보통의 30대 여성의 시선으로 쇼메를 대표적인 비마이러브, 조세핀 라인에 흔하지 않은 조용한 올드머니 감성인 주얼리라고만 생각했었는데요.
쇼메 하이 주얼리 착용샷
쇼메 하이 주얼리는 분위기가 갑자기 다르게 황실 주얼리 라는 단어를 바로 떠올리게 했습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최상위권이랄까요? 실제로 그날 구매하러 오신 분들의 아우라를 잊을 수가 없더라고요.
가격은 시계는 4억 초반대, 반지는 2억 후반대예요.
무거워 보이지만 전혀 무겁지 않은 네크리스예요.
쇼메는 로고 플레이가 거의 없고 가까이서 보면 디테일의 세공이 굉장히 우아하죠.
쇼메의 공간에 들어선 순간, 자연을 모티브로 한 리얼한 시노그래피 속에서 생명력을 생생히 표현한 이번 컬렉션은 오감이 자극이 되었답니다!
주얼리 좀 더 보여드릴게요.
구경하기 힘든 하이 주얼리를 마음껏 보고 왔어요!
쇼메 티아라 헤리티지
자연광에 따라 빛이 반사되는데 너무 아름다워요.
이번 전시를 보며 느낀 쇼메의 분위기를 정리해 보자면
- 단순한 조용한 럭셔리에서 프렌치 귀족 메종의 분위기
- 센스 좋은 2~30대에서 우아한 집안의 헤리티지
- 예쁜 주얼리에서 역사와 품격이 담긴 하이 주얼리
이런 느낌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화려함을 과시하기보다는 섬세한 세공, 스톤 세팅, 프렌치 귀족 특유의 우아함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준 이번 쇼메 행사였습니다.
가격만 단순히 비싼 것이 아닌 취향과 역사까지 상징 있는 주얼리 컬렉션, 아는 사람만 알아보는 조용한 압도감.
이것이 가장 쇼메가 가지는 특별한 가치라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